미니스탁 단점 7가지 & 장점 7가지 (한국투자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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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21년에 작성된 글로.. 현재는 미니스탁에서 시즌 2를 런칭했습니다.

이에 관한 글은 이 글을 참고 해주세요. ▶▶▶ 미니스탁 시즌 2 장점 & 단점

미니스탁 단점과 장점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요즘 많은 분들이 주식에 관심있으시죠? 작년부터 많은 분들이 주식에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2020년 9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카카오뱅크의 무료 해외주식 이벤트를 통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니스탁은 한국투자에서 미국주식을 소수점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앱입니다. 천원으로 미국주식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미니스탁 단점, 미니스탁 장점

오래 사용하다보니 확실히 미니스탁만의 장단점이 있더군요.


미니스탁 주문 체결 시간, 수수료

미니스탁에 등록되어 있는 주식을 결정한 후, 내가 원하는 주식을 정해서 내가 원하는 금액만큼 (한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주문은 밤10시까지 하면 되고, 주문체결 결과는 다음날 오전 7시30분정도에 확인 가능합니다.

수수료는 0.25%입니다.

미니스탁 장점

미니스탁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것들만 모아봤습니다.

1. 한화 거래가 가능하다.

보통 미국주식을 거래할 때에는 한화->달러로 환전해서 구매를 해야합니다. 이럴 경우, 

2. 소수점 거래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아마존 현재 한주의 가격이 약 3200불정도 합니다. 한화로 하면 약 330-340만원이 되는데요. 하지만 난 한주를 살 만한 돈은 없다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나는 50만원어치만 사고 싶다! 가 미나스탁은 가능합니다.

3. 밤에 잠을 잘 수 있다.

미국장의 오픈 시간은 대체로 한국의 새벽시간이지요. 밤 10시이전까지 구매 신청을 해놓으면 알아서 구매를 해줍니다. 따라서 구매에 대해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4. 강제 장투

이건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린이의 경우 가능하면 장투를 하는게 오히려 돈을 벌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합니다. 미니스탁의 경우 그때그때 거래가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다음날 떨어질지 올라갈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아무것도 안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ㅎㅎㅎ

5. 주로 우량주 중심으로 거래

주식을 하다보면 점점 귀가 얇아집니다. 이 주식은 꼭 올라간다. 곧 대박난다! 이 종목 추천한다! 하는게 있으면 그 주식에 대해서 사고 싶어질때가 많습니다. 근데 미니스탁에 그 주식이 등록이 안되있을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 미니스탁에서는 그 주식을 구매하지 못하죠. 근데 그런 주식들이 일명 잡주가 많습니다. 한번 물리면 다시 올라이지도 않는 그런 주식들.. 그런 주식들로부터 유혹을 떨쳐낼 수 있습니다.

(허나 최근에 미니스탁도 조금한 주식들도 많이 늘긴 했습니다.)

6. 배당내역을 쉽게 볼 수 있다.

어떤 주식이 배당을 주는지, 얼마나 주는지.. 그리고 지금 구매하면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어떤건지 등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배당을 주는 회사들은 상대적으로 재정이 튼튼한 경우가 많고, 우량주, 가치주인 경우가 많아 변동성이 작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장이 느려 잘 오르지도 않음)

7. 무료 수수료 혜택

현재 2021년까지 주문금액 1만원 이하인 경우 월10건에 대해서 무료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만원 이상의 경우 수수료가 붙으니 만원이하로 구매하면 수수료 제로!


미니스탁 단점

미니스탁의 단점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수수료, 환전수수료가 비싸다.

1만원이하 10건이 넘어갈 경우, 현재 0.25%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다른 곳보다 비쌉니다… 🙁

하지만 대신 거래해주는 이용료라고 보면 되겠네요.

2. 체결금액을 정할 수 없다.

체결금액은 그 날 중에 미니스탁쪽에서 거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종가보다 높을 수도 낮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금액으로 체결이 불가능합니다. 가끔가다 종가보다 더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팔릴 경우에는 좀 기분이 나쁠수도 있습니다.

만약 내가 현재 초보라서 거래를 잘 못할 것 같다 하는 경우에는 그냥 미니스탁쪽에 맡겨놓는게 편하긴 합니다. 

3. 환율의 영향을 받는다.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에 따라서 금액에 반영되기 때문에, 원화의 가치가 올라갔다면 주가는 떨어져도 가격은 오를 수 있습니다.

4. 장 예상이 어렵다.

다음날 장이 좋을지 나쁠지 예상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보통 프리장을 보면서 예상을 하지만, 항상 프리장이 올라간다고 본장이 좋은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는 이미 판매를 눌러놨는데 장이 안좋아도 어쩔수 없습니다.

5. 10시 이전에 주문을 넣지 않으면 거래가 불가능하다.

오늘 사고 싶어도 10시이전에 구매를 누르지 않으면 구매 및 판매가 불가능합니다.

6. 한정된 주식만 거래 가능하다.

미니스탁쪽에서 모든 주식을 취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정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서는 거래 할 수 없습니다

-> 이 경우엔 그냥 한국투자 앱으로 환전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7. 배당금 들어오는것 처리가 애매하다.

배당금이 들어오는데 달러로 들어옵니다. 만약 배당금이 들어온걸 재투자 하고 싶을 경우에는 다시 원화로 환전해서 투자를 해야합니다.

아니면 미니스탁과 한국투자는 같은 곳이기 때문에 한국투자앱으로 들어가서 달러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배당금액이 적을 경우에 페니스탁밖에 구매를 할 수 없겠죠….ㅜ_ㅜ


미니스탁은 누구에게 추천하는가?

1. 미국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들

2. 최대한 신경을 덜 쓰고 싶은 사람들

3. 소액으로 미국주식을 가지고 싶은 분들


미니스탁은 누구에게 비추천하는가?

1. 거래 금액이 큰 경우

2. 환율우대, 수수료 우대를 받고 싶은 경우

(환율우대가 적고 수수료가 높기 때문에 거래금액이 클 경우에는 일반앱을 추천합니다 – 전 그래서 미니스탁, 한투, 키움 세가지로 사용중입니다..)

3. 실시간 거래를 원하는 사람


이상으로 미니스탁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았습니다.

미니스탁을 다운 받으실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미니스탁 앱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ruefriend.ministock&hl=ko&gl=US